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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 붉은 색, 화상 흉터, 유혈과 유사한 무늬

해당 분양엔 두 개체가 참여합니다. 분양은 각각 다른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LD 데포르메 개체의 경우 경매분양(마감가O)으로 진행합니다.
SD 데포르메 개체의 경우 즉시분양 or 무료분양으로 진행합니다.

분양 시작 일정: 1/28 오후 10:00 ~
SD 데포르메 개체 즉시분양의 경우 1/28 오후 11:59 까지만 가능합니다.

제시 방법에 따라 답댓글을 달 수 있는 댓글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참여시 반드시 본인의 닉네임을 사용해주세요. (익명 불가)

분납은 최대 2개월간 진행이 가능합니다.
분납이더라도 첫 입금은 24시간 내로 1.0 보내주셔야 합니다.
1.0 이상의 금액이 확인되면 오너권이 양도되며 이메일을 통해 파일 보내드립니다.
캐릭터를 전달받은 시점부터 분양공지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분양 전 종족설정과 함께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 분양 개체 LE 01 - 2153

시작가: 5.0
마감가: 15.0

「희귀 - 특수 개체」에 속한 용 빌라이러스. 용은 날개옷 없이도 자체적으로 비행능력을 가진다.
지금까지 7대 죄악은 각각 자신들의 강한 힘을 불어넣은 '용' 을 만들어냈다. 그중 사탄은 '적룡' 을 가졌다.
그러나 모종의 이유로 '적룡' 의 명은 끊어졌고, 그의 칭호는 영원한 공석 앞에 버려졌다.
분노한 사탄은 '적룡' 의 칭호를 이어받을 후계자를 찾아냈다. 보다 강한 힘, 강한 힘을 원하는 용이여 오라.
이에 '백룡' 이 응했다. 온몸이 순백으로 수려함을 자랑하던 용은 그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아름다움과 힘을 바랐다.
그 결과 사탄의 지옥불에 타들어간 몸이 붉게 물들었다. 그 잔혹한 모습을 스스로 보지 못하게 두 눈이 감겨졌다.

모티브: 붉게 물들은 백룡, 원치 않은 타락, 끝없는 질투심, 잔혹성

 

▶ 분양 개체 BP 01 - 1929

분양가: 5.0

「일반 - 특수 개체」에 속한 하피 빌라이러스.
빌라이러스 개체 중에서도 상당히 점잖은 편에 속하며, '길조' 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악마는 시간을 지키지 않는다. 새해는 밝았으나 길조는 찾아오지 않았다.
시작은 의미를 잃고 시간은 연속되며 세월은 영원히 흘러가기만 한다.

모티브: 찾아오지 않는 새해, 까치, 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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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안내

작업 문의, 질문 등은 DM 또는 오픈채팅 이용해주세요! 닉네임은 필히 밝혀주세요.
- 분양 공지 : https://onion05.tistory.com/notice/21
- 종족 설정 : https://onion05.tistory.com/72

▶ 슬롯 안내

슬롯: -
예약자: -
- 작업 슬롯은 1개입니다.
- 전체 슬롯이 모두 차있을 시, 해당 슬롯이 비어있더라도 그 신청자는 예약자로 취급합니다.
- 예약자는 선착순으로 순번을 받으며 제한 없이 나열됩니다.
- 슬롯 하나가 빌 때마다 대기중인 첫 순번에게 연락을 드립니다.
- 연락을 받은 예약자는 24시간 이내 완성된 신청서 양식을 보내주세요.
기한 초과시 순서가 한 번 미뤄집니다. (다음 예약자 작업 후 재연락 드리는 방식)

 

▶ 작업 안내

일반 디자인 : 단색 전신 80,000
- 약간의 타락을 경험한 개체입니다.
특정한 형태의 헤일로가 유지되고, 적당한 크기의 뿔을 가집니다.
- 모티브 최대 3개까지 가능합니다.
- 기본 2000px 이상 사이즈로 작업합니다.

특수 디자인 : 단색 전신 100,000
- 완전히 타락해 신체에 변형이 생긴 안티테제 개체입니다.
헤일로가 사라지고, 일반 개체보다 거대한 뿔을 가집니다.
- 모티브 최대 5개까지 가능합니다.
- 기본 2000px 이상 사이즈로 작업합니다.

희귀 디자인 : 단색 전신 100,000
- 타락을 경험하지 않은, 강력한 신성력을 보유한 개체입니다. 헤일로를 가집니다.
- 모티브 최대 5개까지 가능합니다.
- 기본 2000px 이상 사이즈로 작업합니다.


작업 순서 : 문의 - 입금 - 스케치 확인 - 최종 확인 - 완성
작업 기간 : 2주 ~ 5주

- 복잡한 장신구와 무늬, 날개 추가는 추가금이 들 수 있습니다.
- 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불 받아드리지 않습니다.
- 일주일 이내 빠른 마감은 받지 않습니다.
- 커미션 신청 자료에 AI 그림이나 사진을 넣지 말아주세요.

 

▶ 신청서 양식

1. 타입 : 일반/특수/희귀 택1
2. 모티브 : 키워드, 이모지 등 참고가 될 수 있는 자료
3. 원하는 분위기나 성격 :
4. 주선 :
5. 컬러 파레트 :
6. 머리카락 여부 : (O/X) + 헤어스타일(오마카세 가능)
7. 완성본 전달을 위한 메일 주소 :

▶ 샘플


1). 일반 디자인

 

2). 특수 디자인


3). 희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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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은 즉분양 or 맞분양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맞분양의 경우 기존 캐릭터를 제시해도 좋고, 커스텀 디자인의 형태로 제시해도 좋습니다.
모든 제시는 해당 게시글 댓글을 이용해주세요.

즉분양 가능 일정: 12/22 오후 10:00 ~ 12/23 오후 11:59
맞분양 가능 일정: 12/24 오후 12:00 ~ 12/25 오후 11:59

즉분가는 13.0 입니다. 분납은 최대 2개월간 진행이 가능합니다.
분납이더라도 첫 입금은 24시간 내로 1.0 보내주셔야 합니다.
1.0 이상의 금액이 확인되면 오너권이 양도되며 이메일을 통해 파일 보내드립니다.
캐릭터를 전달받은 시점부터 분양공지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분양 전 종족설정과 함께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 분양 개체 BP 12 - 1824

얼음의 마법에 특히 능통하나, 한 번 얼린 것을 다신 녹여내지 못하는 악마.
극지의 빙산 아래나 만년설의 동굴 안 같은 극한의 추위 속에서만 살아간다.
놈이 둥지를 튼 곳의 날씨는 언제나 눈보라와 우박이 떨어지고 서리가 낀다.
유실된 신체(얼굴 반절, 상반신 반절, 꼬리 끝)를 녹지 않은 얼음으로 채워두었다.
흔히 소문으로 도는 설원의 괴수가 어쩌면 놈을 말하고 있는 건 아닐까.

모티브: 북부대공, 고드름, 빙각 등 얼음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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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가 길면 따라잡힌단다?


 

코드네임:  S 12 - 1650
타입: 희귀 개체
오너: 견림

이름 : 심판의 천사
설정 : 선악을 가르는 아이. 자신의 사랑, 징벌자를 위해 일하는 한 개의 저울.
이것은 선과 악을 제 마음대로 저울질해 죽음과 삶을 가르는 무법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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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포괄적인 단어이다. 우리가 다루는 세계 속 신은 유일하지 않으며,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본 글에선, 하나의 세계를 실제로 창조한 이를 신神이라 부르기로 하였다. 이것에 대해 알려진 점이라곤 티클만치 적다. 창조주임, 동산의 주인임, 부정형임, 기억에 남지 않음, 불사불멸임 정도의 당연한 사실만 일컬을 수 있을 정도로 말이다. 지금부터 이 존재가 창조해낸 피조물이 어떤 세계를 구성하였는지 서술하도록 하겠다.

 

1). 최초의 동산
세계수로 이뤄진 옥좌가 중앙에 위치한 성역이다. 넓은 평지 위로 다양한 계절과 지형이 존재하므로 만물이 서식할 수 있는 풍요로운 땅이다. 신은 하나의 세계를 가꾸어나가며 인간을 비롯한 생물을 만들었고, 그것을 관리하기 위한 열 네 마리의 피조물을 배치하였다. 그 중 일곱은 빛으로, 다른 일곱은 그림자로 만들어 선악의 개념을 정의해 균형을 맞추어 두었다. 그러나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칠죄종이 마냥 악하지만은 아니했다. 이들은 칠주선을 보조하며 세상에 필요한 시련을 내렸을 뿐, 신의 피조물로 일한다는 점은 동일했다. 그들이 바로 최초의 「오더메이드」이다.

「오더메이드」는 규율을 통해 일하는 일종의 기계장치였다. 신의 말씀이 적혀있는, 금으로 이뤄진 석판. 그들은 이 내용을 의심할 자아조차 없었기 때문에 말그대로 기계처럼 일해왔다. 이들은 모두 하나로 이어진 지성체였고, 눈으로 볼 필요가 없었고, 말로 묘사할 필요가 없었다.

2). 7인의 배신자 사건
피조물의 수는 우리엘을 중심으로 나날히 늘어갔다. 그에 따라 세상에 미치는 신성한 힘의 총량 역시 한없이 커졌다. 그 말은 즉 주선의 영향력이 죄악의 영향력을 능가하면서 선과 악의 균형이 무너졌음을 뜻하는 것이다. 그 강한 영향력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죄악은 더욱 강한 시련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최악의 시련은, 신이 죽는 것이었다.

칠죄종은 율법에 따라 신을 죽였다. 그 과정에서 동족간에 전쟁이 일어났다. 불사불멸의 속성을 가진 이들이기에, 영원히 피를 흘렸다. 괴롭고도 잔혹한 시기였다. 그 마침표는 결국 사탄과 루시퍼의 손에 의해 죽임 당한 신을 통해 찍혀졌다. 창조주가 죽음을 겪자 모든 피조물 역시 죽음을 겪었으며 살아남은 자들만이 부활과 타락을 경험하지 않을 수 있었다. 이 때문에 현재 「오더메이드」중 타락이 진행되지 않은 개체가 현저히 적은 것이다. 최악의 시련이자 금단을 저지른 칠죄는 그 즉시 통일된 지성에서 해방되었고, 성역을 벗어나 달아날 수 있었다. 그들은 찾아내기 어려운 땅의 지하로 들어가 잠에 빠진채 사역마를 이끌고 세계에 혼란을 야기시키는 중이다. 이것이 「빌라이러스」의 창조자이자 그들의 탄생비화이다.


3). 신성력神聖力
신神이 가진 모든 권능을 한 단어에 담은 말이다. 창조, 징벌, 불사불멸 부활, 악을 가르는 힘 등을 나타낼 수 있다. 현재  「오더메이드」만이 이 힘을 다룰 수 있으나, 사용한 힘을 보충할 수 있는 존재가 죽음을 통해 사라졌으므로 고갈될 날을 기다릴 수 밖에 없는 형국이다. 이 힘이 모조리 고갈되면「오더메이드」라 불리우는 종족은 세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4). 신의 잔여물
살해된 신은 당시 소멸에 가까운 형태로 녹아내렸으나, 그것의 잔여물은 여전히 세계 어딘가에 남아있다.
관련 종족은 아래와 같다.

- 희나리
- 이코르 카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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